GS, 차바이오 주도 카카오헬스 인수 컨소시엄 참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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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차바이오 주도 카카오헬스 인수 컨소시엄 참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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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그룹과 IMM인베스트먼트가 카카오헬스케어 경영권 인수를 추진하는 가운데 GS그룹이 컨소시엄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

GS그룹은 사업 시너지를 고려하여 참여 여부를 결정 중이며, 참여하더라도 대규모 투자는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검토는 GS그룹이 헬스케어와 바이오 분야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으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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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11월 25일(16:00) 매일경제 자본시장 전문 유료매체인 ‘레이더M’에 보도 된 기사입니다]

차바이오그룹과 IMM인베스트먼트가 카카오헬스케어 경영권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GS그룹이 지주사인 ㈜GS를 통해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GS그룹은 최근 차병원그룹·IMM인베 컨소시엄 참여를 놓고 사업 시너지 등 적합성을 검토하는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다만 참여해도 큰 금액을 투자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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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그룹은 자회사들을 통한 카카오헬스케어 지분 인수, 카카오헬스케어 유상증자 참여 등으로 총 800억원을 투입해 경영권을 인수할 계획이다. 카카오헬스케어는 현재 카카오의 100% 자회사로, 투자가 마무리되면 차바이오그룹 종속회사인 차케어스, 차AI헬스케어가 43.08% 지분을 확보해 최대 주주가 된다.

GS그룹이 컨소시엄 참여를 검토하는 것은 그룹이 최근 정유, 리테일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헬스케어, 바이오 영역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삼으려는 움직임과 연관돼있다는 분석이다.

GS그룹은 올해 그룹 CVC(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 GS벤처스를 통해 미국 원격 의료 스타트업인 ‘소바토’에 투자하는 한편 GS퓨처스를 통해 미국 바이오테크 뷰티 스타트업 ‘데뷔’에 투자한 바 있다.

기사 속 종목 이야기

  • GS

    078930, KOSPI

    57,500 - 3.52%
  • 차바이오텍

    085660, KOSDAQ

    12,140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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