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브리핑] 엔씨, 전통민요 재해석 ‘정:피어나는 마음들’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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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x 국립국악원 <자료제공=엔씨>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국립국악원 창작악단과 함께 우리 전통 민요를 재해석한 사운드트랙 앨범 ‘정(情): 피어나는 마음들’을 발매했다.엔씨가 전통문화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공유저작물인 우리 민요를 새롭게 편곡해 대중에게 선보인다.이번 앨범에는 ‘아리랑’, ‘도라지타령’, ‘너영나영’, ‘군밤타령’, ‘늴리리야’ 등 익숙한 전통 민요를 현대적으로 편곡한 6개 트랙과 각 곡의 Inst. 버전을 더해 총 12곡이 담겼다.타이틀곡 ‘아리랑 (첫 빛을 따라)’는 새로운 빛과 희망을 품고 첫걸음을 내딛는 순간을 그린 곡이다.앨범 작업에는 NCSOUND를 중심으로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재학생 등이 함께했다. 편곡은 NCSOUND가 맡았다.가창은 ▲김혜진(경기민요) ▲맹휘서(정가) ▲이시은(서도민요) ▲이유정(경기민요) ▲장수민(경기민요)이 참여했다.수록곡은 ‘아이온2’, ‘쓰론 앤 리버티’ 등 엔씨 주요 게임의 추석 시즌 이벤트에도 활용된다.◆ ‘붕괴:스타레일’, 4.6버전 ‘달 뜨기 전, 괴수와 춤을’ 28일 업데이트 ‘붕괴:스타레일’ <자료제공=호요버스> 은하 판타지 RPG ‘붕괴: 스타레일’의 4.6 버전 ‘달 뜨기 전, 괴수와 춤을’을 오는 28일 업데이트한다고 금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환락의 에이언즈 ‘아하’가 정체를 드러낸 나힐럭스와 함께 아스트로폴리스 깊은 곳의 ‘생명과학연구원’으로 향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개척자는 ‘펄’의 도움을 받아 컴퍼니 기술개발부 부장 ‘야불리’가 추진하는 위험한 ‘짐승 허물 무기화’ 방안의 진실을 파헤치고 이상 낙원을 위협하는 음모를 막아야 한다.환락 운명의 길 얼음 속성 5성 캐릭터 ‘펄’이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새롭게 합류한다.‘펄’은 전투 중 자원을 소모해 모든 아군이 받는 피해 일부를 막아내고 ‘심층 학습’으로 지정된 동료의 전투 데이터를 학습해 그에 상응하는 강화 공격을 한다.특히 환락 운명의 길 캐릭터와 함께 편성하면 추가 환락 피해와 보너스 턴 등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4.6 버전 전체 기간 동안 한정 5성 캐릭터 ‘펄’과 한정 5성 광추 ‘내일에 바치는 색채’의 획득 확률이 증가한다.신규 콘텐츠 ‘우주 환상 펫’도 추가되어 다양한 펫과 함께 모험하거나 ‘우주 팡팡 대격돌’에서 친구와 멀티 플레이 도전을 즐길 수 있다.아울러 게이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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