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태영)은 모바일 MMORPG ‘뮤 모나크2’에 신규 도전 콘텐츠를 추가하고 성장 시스템을 확장한다.
신규 콘텐츠 ‘불사의 회랑’을 업데이트한다. ‘불사의 회랑’은 신규 보스 ‘고통의 불사자’에게 대미지를 가해 점수를 획득하는 도전 콘텐츠로 최대 5인이 파티를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매주 월, 수, 금요일 지정된 시간에 운영된다.
지난 업데이트를 통해 처음 선보인 성장 콘텐츠 ‘매직 스톤’도 확장한다.
기존 1페이지로 제한됐던 매직 스톤 페이지가 최대 6페이지까지 확대되며 마법의 탑 진행 단계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방된다.
상위 페이지 매직 스톤을 무작위 옵션의 하위 스톤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장착 활용도를 높였다.
이용자 간 교류 환경을 강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40개 서버를 16개 서버로 통합한다.
◆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한국 비롯 대만·홍콩·마카오, 동남아 론칭
그라비티의 홍콩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은 MMORPG 신작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을 한국, 대만·홍콩·마카오, 동남아시아 지역에 26일 정식 론칭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은 PC와 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출시했다.
이 게임의 핵심은 월간 패스 운영으로 유저들이 실력과 전략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이 환경을 지향한다. 원작의 세계관, 직업 체계를 적용해 클래식한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성장 시스템을 간소화해 플레이 타임을 최적화하는 등 전반적인 게임 편의를 향상했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은 타이틀 정식 론칭과 동시에 전승 2차 직업을 한 번에 공개했으며 스탯 격차를 줄여 직업간 밸런스를 맞췄다.
기본적으로 던전 파밍을 통해 충분히 핵심 자원 획득이 가능하며 주요 콘텐츠인 낙원섬 탐색에서는 탐험을 완료하면 전용 탈 것 딸기 포포 탄산수와 칭호 소다 갱 세이지를 해금할 수 있다.
도시 응원에서는 다른 지역의 유저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문화를 소개하는 등 유저들 간 교류 활동을 지원하며 문화 토템 연동 시 전용 칭호, 프로필 프레임 등을 지급한다.
앞서 진행한 CBT에서는 대다수의 유저들이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의 변화를 체감했다고 평가했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은 정식 론칭을 기념해 7일간 이벤트 퀘스트 완료 시 연회 추첨권을 지급하며 당첨자에게는 카드첩, 탈것, 코인 등을 선물한다.
◆ ‘낚시의 신’ 출시 12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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