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문화재단(이사장 박명진)이 서울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펼칠 계획이다.
NC문화재단(이사장 박명진)은 서울문화재단(대표 송형종)과 지난 4일 서울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긴밀하고 유기적인 교류·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두 기관은 대학로 활성화를 위한 ‘대-락(樂)로’ 캠페인 협력을 진행한다.
또한 예술가의 창작 기반 확대와 서울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협력 모델을 지속 발굴하고 공동 프로젝트·공연 교류·예술가 네트워크 협력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NC문화재단의 청년 예술인 지원 플랫폼 ‘STAGE 100’ 사업을 통해 발굴한 작품을 서울문화재단의 공연 전 쇼케이스 ‘제철연극’에서 선보인다.
◆ ‘검은사막’, ‘길드 명성 시스템’ 업데이트 진행
‘검은사막’에 ‘길드 명성 시스템’이 5일 적용된다.
‘길드 명성 시스템’은 길드에 소속된 모험가들의 활약에 따라 길드가 성장하고 길드 전체에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규 시스템이다.
모험가는 길드에 가입 후 게임 접속, 길드 임무, 거점전, 점령전, 장미전쟁 등에 참여하며 길드 명성을 쌓을 수 있다.
오는 26일 길드 리그 신규 시즌 시작을 예고했다.
정규 시즌을 앞두고 5일부터 12일까지 길드 리그 집중 주간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길드원들은 길드 리그 정규 시즌을 대비해 전력을 점검하고 길드 명성을 쌓는 등 다양한 준비를 할 수 있다.
‘아침의 나라’에 신규 월드 우두머리 ‘흑봉황’이 등장한다.
흑봉황은 ‘산군’, ‘우투리’, ‘불가살’, ‘금돼지왕이 등장하는 지역에 일정 확률로 출현한다.
‘하이델 연회’를 통해 공개한 ‘마르니의 전투 분석기’ 기능도 추가했다.
모험가는 분석기에서 시작과종료 시점을 설정해 해당 구간의 총 피해량과 초당 피해량 등 전투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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