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이번 사건을 오픈소스 라이선스 위반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Garry Tan이 내부 Bookface 채팅에서 “Delve를 YC에서 내보냈다”고 밝힘 이번 사건은 단순히 Delve 문제가 아니라 YC 모델 자체의 시험대임 대부분의 회사는 ‘About’ 섹션 하나 추가하고 넘어갈 수 있겠지만, Delve는 다름 관련 글: Delve가 오픈소스 도구를 포크해 자체 제품으로 판매했다는 주장 아직 Forbes 30 Under 30 프로필은 남아 있음 Delve의 내부 고발자에 대한 공식 해명문이 올라옴 Delve가 YC에서 쫓겨나면 투자금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했음 YC가 조치를 취한 건 잘한 일임 Delve가 YC 웹사이트에서 삭제된 기록이 아카이브에 남아 있음Hacker News 의견들
나도 처음엔 그렇게 봤지만, 실제로는 사기 혐의가 훨씬 심각한 문제로 보임
Delve가 규정을 지키지 않은 고객들을 형식적으로 승인해주고, HIPAA 같은 규제 위반 위험에 노출시켰다는 주장도 있음
자세한 내용은 DeepDelver의 글 참고
YC는 서로를 고객으로 삼는 구조인데, Delve가 다른 YC 기업들을 속였다는 점이 치명적이었음
단순한 라이선스 문제보다 가짜 감사 보고서가 더 큰 이유였고, 결국 커뮤니티에서 퇴출당한 것임
미리 작성된 감사 결론, 494개 중 493개 보고서가 복붙 템플릿이었다는 내용 등 충격적인 세부사항이 많음
문제를 개선하자고 제안했더니 오히려 NDA 위반을 요구하며 인증 취소 얘기만 함
이런 구조적 문제는 ‘pay-to-play’ 문화와 이해상충이 내재된 모델 때문임
결국 걸렸기 때문에 쫓겨난 것임. 이유가 뭐든 상관없음
YC는 단순한 액셀러레이터가 아니라 신뢰 기반 커뮤니티이며, 그 신뢰가 깨지면 남을 수 없다고 함
해당 트윗 링크 참고
YC는 초기 스타트업끼리 서로 신뢰하고 거래하도록 장려하지만, 이런 사건이 터지면 그 기반이 흔들림
투자금 손실보다 평판 손상이 더 큰 비용일 수 있음
SOC2 인증이 이제는 ‘컴플라이언스 연극’ 처럼 느껴짐
이번에도 그런 형태였던 것 같음
그들의 핵심 서비스가 바로 Compliance as a Service였기 때문임
자기 자신이 규정을 지키지 못하는데, 다른 회사의 규정 준수를 보장한다는 건 말이 안 됨
마치 이를 닦지 않는 치과의사 같은 모순임
Zenefits처럼 일부 사업에서만 문제가 있었던 게 아니라, Delve는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사기였음
30U30 리스트는 늘 놀라움을 줌
Holmes, SBF, Shkreli 등 사례가 많음
“Substack이 인도 인증기관을 이용했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며 반박하지만, 전반적으로 방어적임
YC SAFE 계약은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이 큼
다음은 CambioML 차례일지도 모름
Reddit 스레드에 따르면 인터뷰 지원자에게 돈을 받는 등 악명 높음

1 day ago
4



![[단독] '알파고 아버지' 10년 만에 방한…이세돌과 다시 만난다](https://img.hankyung.com/photo/202603/AA.43666527.1.jpg)
![[만화 그리는 의사들]〈398〉질염에 질 유산균이 진짜 효과 있나요?](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3/12/133510649.4.jpg)

!['하시4' 유지원, 군대 가지만 3주 훈련 후 민간인 복귀 "공중보건의사로 국방의 의무" [전문]](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679,fit=cover,q=high,sharpen=2/21/2026/03/202603181111591172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