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BYC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브랜드의 옛 로고와 레트로 감성을 담은 한정판 드로즈를 선보이고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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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C 모델인 가수 로이킴 (사진=BYC) |
BYC는 창립 80주년 기념 한정판 ‘BYC 80주년 스페셜 드로즈 세트’를 출시하고 ‘BYC 팔순잔치 페스타’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한정판 제품은 모달스판 드로즈 1매와 면스판 드로즈 3매 세트로 구성됐다. 모달스판 드로즈는 모달 소재와 스판 원사를 적용해 부드러운 착용감과 신축성을 높였으며 흡습성을 강화했다.
3매입 스페셜 드로즈 세트에는 BYC 오리지널 로고를 활용한 각기 다른 디자인을 적용했다. 허리 밴드 중앙에 로고를 배치하거나 밴드 전체에 로고를 반복적으로 새기는 방식으로 BYC의 브랜드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패키지는 ‘80년의 역사가 다시 켜집니다’를 콘셉트로 브라운관 TV를 본떠 제작했다. TV 화면에서 ‘BYC 80주년 기념 방송’이 재생되는 장면을 구현해 80년간 이어진 브랜드 역사를 레트로 감성으로 표현했다.
제품은 BYC 자사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무신사에서 판매한다.
BYC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전국 직영점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BYC 팔순잔치 페스타’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전 품목을 10% 할인하고 추가 8% 할인 쿠폰을 제공해 최대 18%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공식몰과 브랜드스토어에서 8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메가MGC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도 다음 달 9일까지 진행한다. BYC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창립 80주년 축하 댓글을 남긴 고객 가운데 5명을 추첨해 한정판 드로즈 3매입 패키지를 제공한다.
BYC 관계자는 “80년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브랜드의 역사와 추억을 담은 한정판 패키지와 행사를 준비했다”며 “BYC만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고객과 공감할 수 있는 제품과 프로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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