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한양이 3일 김포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 본보기집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이 단지는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8층 7개동 총 639가구로 조성된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아 전용 84㎡ 분양가는 6억 원 중반~7억 원 초반대 수준으로 책정됐다. 전용 105㎡는 7억원 중반~8억원 초반대 수준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김포 골드라인 사우역과 인접한 역세권 단지로 여겨진다. 또 단지 출입구에서 사우초, 사우고까지 도보로 약 5분 내외가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단지에는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판상형 설계를 적용됐다. 드레스룸과 팬트리를 갖춰 수납공간에도 신경을 썼다.
청약 접수는 오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 14일, 2순위 15일에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1일, 정당계약은 다음 달 6~8일이다.BS한양 관계자는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추진에 따른 교통 확대 기대감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요가 폭넓게 유입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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