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위험물 먼저 포착한다…대통령경호처, 미국 특허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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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경호처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X-ray 위험물 검색 기법'이 미국 특허청에서 특허를 받았습니다. 대통령경호처는 오늘(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약 3년간의 심사 과정을 거친 끝에 2025년 12월 특허등록 결정을 받았고 지난 1월 최종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획득한 국유특허는 2건으로, X-ray 장비를 활용해 황산이나 염산 같은 강산물질과 폭발물 등을 검색하는 기술과 이를 인공지능화하는 방법입니다. 대통령경호처는 미국 특허 획득을 계기로 해당 기술의 현장 적용을 위한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올해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2027년부터 국가기관과 국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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