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에 익숙지 않은 시민들이 일상 활용법을 배울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서울AI재단은 누구나 가까운 생활권에서 AI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AI디지털배움터' 운영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디지털배움터에서는 AI·디지털 역량강화 강의를 제공하며 서울시민은 무료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교육과정은 개념 이해를 시작으로 시민 수요가 높은 정보 검색, 콘텐츠 제작, 업무 처리와 같은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됩니다.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올해 총 10만 명 교육을 목표하고 있으며 시민 누구나 AI를 자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안유정 기자 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