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경량화’ 노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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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경량화·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배에 성공했다.

3일 오후 1시 43분 기준 노타는 공모가(9100원) 대비 237.91% 상승한 3만7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개장 시점에는 2만2500원으로 시작해 장중 한때 3만4000원까지 상승했다.

노타는 확보한 공모자금을 고성능 서버 및 하드웨어 인프라 확충과 차입금 상환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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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노타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관계자들이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대영 한국IR협의회 부회장, 이미현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보, 채명수 노타 대표이사, 김태호 노타 CTO, 강성범 미래에셋증권 사장, 강왕락 코스닥협회 부회장. [연합뉴스]

3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노타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관계자들이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대영 한국IR협의회 부회장, 이미현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보, 채명수 노타 대표이사, 김태호 노타 CTO, 강성범 미래에셋증권 사장, 강왕락 코스닥협회 부회장. [연합뉴스]

인공지능(AI) 경량화·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배’에 성공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3분 기준 노타는 공모가(9100원) 대비 237.91%(2만1650원)) 상승한 3만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 대비 147.25% 상승한 2만250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장중 한때 3만4000원까지 상승했다.

앞서 노타가 지난달 14~20일 5거래일간 진행한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2319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1058대 1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범위(7600~9100원) 상단인 9100원에 확정했다.

뒤이어 지난달 23~24일 실시한 일반투자자 청약에서는 경쟁률 2781.5대1을 기록하며 흥행했다. 증거금은 약 9조2261억원이 모였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노타는 코스닥 상장으로 확보한 공모자금을 고성능 서버·하드웨어 인프라 확충과 차입금 상환 등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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