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실바·'최고령' 한선수, V-리그 최고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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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실바와 대한항공 한선수가 이번 시즌 남녀 프로배구 정규리그 최고의 별로 우뚝 섰습니다. 여자부 실바는 V-리그 사상 최초로 3시즌 연속 1,000득점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쓰며, 외국인 선수로는 8년 만에 정규리그 MVP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남자부 한선수는 대한항공의 통합 우승을 이끌며 통산 두 번째 MVP를 품에 안았고, 41세의 나이로 본인이 보유했던 역대 최고령 MVP 기록을 스스로 갈아치워 의미를 더했습니다. 생애 단 한 번뿐인 영플레이어상은 삼성화재 이우진과 한국도로공사 이지윤이 거머쥐었습니다.▶ 인터뷰 : 실바 / GS칼텍스- "챔프전과 정규리그 모두 MVP를 수상하게 됐는데, 정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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