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룩스’ 장식한 초대형 컴백…남다른 ‘남자의 악마들’

1 week ago 11

[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제공]‘룩스’에 생중계 중인 82메이저 공연‘룩스’에 생중계 중인 82메이저 공연‘룩스’에 생중계 중인 82메이저 공연 다음 이전 그룹 82메이저가 초대형 전광판 ‘룩스(LUUX)’를 장식하며, 컴백 활동을 화려하게 시작했다.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지난 1일 두 번째 싱글 ‘HEAT’를 발매, 지난 2일에는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HEAT’ 발매 기념 라이브를 진행하고 팬들을 직접 만났다.특히 이날 공연은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의 초대형 전광판 ‘LUUX(룩스)’를 통해 생중계돼 많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룹은 ‘Sign (Remix)’ 신곡 ‘Like Fire’와 ‘오늘 어때 (wyd?)’, ‘촉(Choke)’ ‘트로피’ ‘Passport’ ‘Need That Bass’ ‘82’ 라이브 무대로 ‘공연형 아이돌’의 진가를 보여줬다. 동아일보 빌딩 외벽에 있는 룩스(LUUX) 전광판은 국내 최대 규모 옥외 LED 대형 스크린으로 총 면적이 3,000㎡에 달하고, 곡면과 정면이 결합된 구조로 몰입감을 선사한다. 서울의 랜드마크인 광화문에 위치해 높은 노출도와 화제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룩스’를 통해 존재감을 각인시킨 82메이저는 새 앨범 타이틀 곡인 ‘Like Fire’로 거친 섹시미를 장착했다. ‘Like Fire’는 전작인 ‘Sign’(사인)의 서사를 이어받아 상대에게 점점 더 강하게 이끌리며 감정이 통제 불가능한 상태를 이야기한다. 멤버 윤예찬이 직접 작곡에 참여했다. 82메이저는 오늘(3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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