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선우용여, 일본 당일치기에 7끼 “먹을 건 다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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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배우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배우 선우용여가 일본 여행 중 하루 7끼를 먹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지난 25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일본 후쿠오카로 당일치기 여행을 갔다.

선우용여는 오전 6시에 공항에 도착해 “계란 두 개랑 쑥떡, 사과를 먹었다. 먹을 건 다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공항 카페에서 빵과 커피를 먹었다.

선우용여는 후쿠오카에 도착해 라멘 식당 오픈을 기다렸다. 그는 “음식 냄새가 들어오니까 속에서 빨리 음식을 집어 넣으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고 점심을 먹으로 1인당 18만원 코스 요리 식당에 방문했다.

이를 본 제작진이 “하루에 이렇게 많은 음식을 먹은 게 처음인 것 같다. 소화제를 먹어야 할 것 같다”고 하자 선우용여는 “난 아무렇지도 않다”고 말했다.선우용여는 한국으로 오기 전 공항에서 마지막으로 우동을 먹으며 “기본적으로 일본이 면 요리가 맛있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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