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진모가 셀프 디스를 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의사혜연'에는 '누가 먼저 좋아했는지 맞춰보세요... 벚꽃구경 , 신체의 비밀(?)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주진모와 아내 민혜연은 함께 벚꽃 구경에 나섰다. 민혜연은 주진모에게 "연예인이라서 이렇게 (모자로) 얼굴을 가리며 다니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주진모는 "한 때는 그랬다"라고 답했다.

이어 민혜연은 병원 후기를 언급하며 "외국에 사는 한국 분이 남기셨는데 '남편이 연예인이라 사기는 안 칠 것 같다'고 하더라. 남편이 아니어도 내 성격상 그러지 못한다"라고 말했다.
주진모는 민혜연에게 "여보가 모자를 쓸 때 예쁜 얼굴을 오픈해라"고 말했고, 민혜연은 "거지 같을 때 가리려 쓰는 것 아니냐"고 반박했다. 이에 주진모는 "그럼 난 에브리데이 매일 거지네?"라 '셀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혜연은 "오빠 수트핏을 보고 비율이 되게 좋구나 생각했다. 평소에 이렇게 거지, 같이 입을 때는 비율이 좋은 것도 몰랐는데 다리가 엄청 길어서 깜짝 놀랐다"라고 장난을 쳤다. 주진모는 "내가 한 때는 '수트 주'였다"라고 수트 핏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주진모는 지난 2020년 휴대전화 해킹 피해로 사생활이 담긴 문자가 유출된 후, 현재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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