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행복한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8일 자신의 SNS 계정에 "해피 세터데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남편 윤수영과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영은 딸 출산 이후 남편과 행복하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대표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지난달 20일 자연분만으로 첫딸을 품에 안았다.
출산 이후 그는 "회복도 빠르고 컨디션도 아주 좋다. 아기를 낳고 3일 차에 바로 산책할 수 있을 정도"라며 딸 이름 윤슬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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