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하정우·박민식·한동훈 사전투표 첫날도 날 선 공방

1 day ago 4
【 앵커멘트 】 보수진영 단일화에 관심이 쏠렸던 부산 북갑은 결국 단일화가 성사되지 않은 채 사전투표가 진행됐는데요. 선거가 접전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후보들은 어제 토론회에 이어 또다시 서로를 향해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정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 부산 북갑 보궐선거 후보들은 사전투표 첫날, 일제히 투표장으로 향했습니다.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와 함께 투표장을 찾은 하정우 후보는 여당 프리미엄을 내세웠습니다.▶ 인터뷰 : 하정우 /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갑 후보- "정부 여당의, 그리고 청와대에서 일한 일꾼이 된다면 굉장히 빠른 속도로…." 그러면서 여론조사에서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무소속..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