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친한계, 모레 한동훈 개소식 불참…서병수 등 캠프 합류

6 days ago 13
【 앵커멘트 】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부산 북갑은 벌써 세 대결 양상이 예상됩니다. 이번 주말에 국민의힘 후보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무소속 한동훈 전 대표의 선거 사무소 개소식이 동시에 열리는데, 한 전 대표는 친한계 의원들의 참석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정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 당 지도부가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지지하는 의원들에 대한 징계를 시사하자 한 전 대표는 직접 개소식 참석을 자제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한동훈 / 부산 북구갑 무소속 후보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제가 이번에는 북구갑 주민들께 의원님들 마음 대신 전할 테니까 이번에는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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