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장동혁 방미에 "시기 부적절" 비판…후보들, '탈장동혁'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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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당내에서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지방선거를 불과 40여 일 앞둔 중요한 시기에 장기간 자리를 비운 건데 뚜렷한 방미 성과가 없다는 겁니다. 이어서 김지영 기자입니다.【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기자회견까지 열고 방미 성과를 설명했지만 당내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경기도와 대구 등 주요 지역 공천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선거를 책임지는 대표의 부재가 부적절했다는 지적입니다. 박정하 의원은 "중요한 시기에 당대표가 시간을 낭비하며 어려움을 준 만큼 당무감사감"이라고 직격했습니다. 열흘간의 방미 성과가 뚜렷하지 않다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한 재선 의원은 "누구를 만난 것인지, 정확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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