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붕괴 현장 한달음에 달려간 정원오·오세훈…서울시장 유세도 중단

5 days ago 11
【 앵커멘트 】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유세 일정을 잠정 중단하고 서소문 고가 도로 사고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GTX 철근 누락' 사태로 연일 비방전을 벌이던 여야도 이번 만큼은 사고 수습이 우선이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김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오전까지만해도 안전 불감증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인 정원오 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서소문 고가도로 사고가 발생하자 즉시 비방전을 자제했습니다. 대형 안전사고에 두 후보 모두 유세를 즉시 중단하고 현장을 찾았습니다. 정 후보는 사고 수습이 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정원오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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