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김부겸 40% 추경호 41% 초접전…공소 취소 특검에 보수 결집?

6 days ago 11
【 앵커멘트 】 대구시장 선거 여야 후보 지지율 격차가 그야말로 초접전인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경남지사 선거도 오차 범위 내 박빙인데 선거 막판 보수가 결집하며 동남풍이 불고 있는 걸까요. 김민수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6·3 지방선거가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보수층의 결집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 대세론까지 나왔던 대구는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 김 후보는 40%,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는 41%로 오차 범위 안의 초접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도지사 선거에서도 여야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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