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로 시작해 185개로 성장한 화랑협회 50년…미술 생태계·지속가능 성장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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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랑협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한국 미술의 국제적 위상 강화와 유통 질서 확립을 골자로 한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키아프·프리즈 서울'을 아시아 미술 시장의 독보적인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는 의지와 함께 5년 연장한 프리즈와의 파트너십을 발판 삼아 국제적 수요를 서울로 결집하고 작가들의 해외 진출 지원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시장의 질적 성장의 필수인 유통 체계의 투명성을 높이려고 '아트테크' 위장 사기 행위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려고 협회 가입 및 정회원 승격 심사를 엄격히 진행하는 등 자정 노력을 강화합니다. 서울에 편중된 시장 구조를 개선하고자 오는 6월 화랑미술제를 수원에서 개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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