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전현무가 어머니의 당부에 대해 말했다.
16일 방송된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이하 '내사패')에서는 '가족의 이름으로'를 주제로, 가장 가까운 가족이 가장 잔혹한 가해자가 된 충격 실화들이 소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출연진들에게 "가족과 다퉈본 적이 있냐"라는 경험을 물었고, 자신의 경험도 소개했다. 전현무는 "저는 아직도 엄마한테 양말을 신으라고 이야기를 듣는다"라고 말했다.
허영지는 "양말을 왜?"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발이 차면 안 된다고 한다. 폭염에 자꾸 양말을 신으라고 한다. 그걸로 정말 많이 다툰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현무는 어머니의 잔소리 3계명에 대해 "슬리퍼 신지 마라, 옷 제대로 입어라, 육교로 다녀라"가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출연진들이 궁금해한 "육교로 다녀라"의 이유에 대해 "횡단보도가 위험하다고 한다. 반백 살인데"라고 설명했다. 이에 허영지는 "귀엽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 김경문 감독,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0517070643108_1.jpg)
![[포토] 나균안, 7승 정조준](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0517045411856_1.jpg)

![극적인 끝내기 승리에도 이범호 감독 표정 굳었다→단체 미팅 '대체 왜'... "스탭들도 꼼꼼히 신경 써야 한다" [광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8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0512275458316_1.jpg)
!["은퇴 반대! 당장 유니폼 다시 입어" 소울메이트 최정 애틋한 메시지, 김성현 마지막 길에 커피차 쐈다 [인천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9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0514235636046_1.jpg)


!['4G 2득점' 처참한 두산 타선→양석환 7번-손아섭 6번 배치 "팀 타선 너무 안 되서... 힘 보태줬으면" [인천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0514234280072_1.jpg)
![[TODAY엔비디아]다음주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UBS "예상치 상회"](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