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장영란, 녹화 중 생리혈 흘려 '실제상황' [A급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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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장영란.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장영란유튜브 촬영 중 생리혈을 흘리고 말았다.

29일 유튜브 채널에 '장영란 메인PD가 6평짜리 옥탑에서 결혼 준비하는 이유? (예비신혼부부,서울 집값)'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담당 PD의 6평짜리 원룸을 방문해 살림 꿀팁을 전수했다.

담당 PD는 남자 친구와 누워서 빔 프로젝트로 영상을 본다고 자랑했다. 장영란도 같이 누웠다가 일어났는데 바지에 생리혈이 묻고 말았다. 담당 PD는 급히 생리대를 꺼내줬고 장영란은 "아직 갱년기 안 온 여자다"라고 쿨하게 말하며 화장실로 들어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담당 PD는 보증금 5천에 월세 35만 원짜리 원룸에 살다가 동종업계 종사자와 신혼집으로 이사간다고 밝혀 장영란을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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