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45)가 여신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는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가냘픈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그는 모태 미녀다운 눈부신 비주얼로 '단발병'마저 유발했다. 40대 중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매력도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엔 '대세' 한소희, 고현정 등이 '좋아요'를 클릭해 눈길을 끌었다. 한소희와는 아쉽게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출연이 불발된 인연이 있다.
한편 송혜교는 오는 12월 11일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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