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가까이 목소리 연기”…‘트랜스포머 옵티머스 프라임’ 성우, 별세

1 week ago 24

국제 > 글로벌 사회 “40년 가까이 목소리 연기”…‘트랜스포머 옵티머스 프라임’ 성우, 별세 40년 가까이 애니메이션·영화 ‘트랜스포머’에서 정의로운 오토봇 리더 옵티머스 프라임의 목소리를 연기했던 성우 피터 컬런이 8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영화 ‘트랜스포머’ 스틸컷] 40년 가까이 애니메이션·영화 ‘트랜스포머’에서 정의로운 오토봇 리더 옵티머스 프라임의 목소리를 연기했던 성우 피터 컬런이 8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미 ABC뉴스는 26일(현지시간) 이날 컬런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1941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태어난 컬런은 캐나다 라디오 방송국의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발을 들였다.1967년 할리우드로 건너와 여러 코미디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더 소니 앤스 셰어 코미디 쇼’의 진행자 역할을 맡은 것을 계기로 성우로 활동했다.그는 특히 1984~1987년 애니메이션 영화 시리즈 ‘트랜스포머’에서 옵티머스 프라임의 목소리를 연기했다.이후 2007년 제작된 마이클 베이 감독의 실사 영화 ‘트랜스포머’를 비롯해, 후속작과 스핀오프 ‘범블비’, TV 시리즈 ‘트랜스포머:프라임’(2010~2013) 등에서도 같은 역할을 맡았다.아울러 그는 1988~1991년 방영된 애니메이션 시리즈 ‘곰돌이 푸의 새로운 모험’에서 염세주의 당나귀 이요르의 목소리를 연기하기도 했다.유족들은 컬런이 옵티머스 프라임 오디션에 도전할 때 마음에 품었던 좌우명인 ‘친절할 수 있도록 강해져라’라는 말을 기억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우 피터 컬런이 85세를 일기로 별세하며, 40년 동안 ‘트랜스포머’에서 정의로운 오토봇 리더 옵티머스 프라임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그는 1941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태어나 방송계의 커리어를 시작하였고, 이후 여러 프로그램에서 성우로 활동하면서 유명세를 얻었다. 컬런의 유족은 그가 옵티머스 프라임 오디션에 도전할 때 가졌던 좌우명인 '친절할 수 있도록 강해져라'를 기억해 달라고 당부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