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플랫폼시티·구성역 인접
골프장 조망·테라스 등 특화설계
다음달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서 2023년 이후 약 3년 만에 신규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라온건설이 오는 3월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일원에서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지하 2층~지상 7층, 7개동 전용 84~119㎡ 238가구 규모로, 84㎡C·103㎡A 등 일부 가구는 테라스 하우스로 조성된다.
인접한 용인 플랫폼시티는 판교 테크노밸리의 약 4배 규모로 계획된 초대형 프로젝트로 2030년 완공 예정이다. 약 275만㎡ 규모의 부지에 첨단산업과 주거·상업·문화·복지 등 다양한 기능이 집약될 예정이다.
사업지 인근에 GTX A노선과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구성역이 있다. 오는 6월 GTX A노선이 삼성역(2028년 개통 예정)정옞통갵을 무정차 통과하는 방식으로 파주 운정~동탄 전 구간이 연결되면, 구성역에서 서울역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수인분당선을 이용하면 강남과 판교, 수원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 역시 수월하며, 에버라인 영덕역 신설도 추진 중이다. 중부대로와 동부대로, 흥덕IC·수원신갈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로 편하게 진출입할 수 있다.
아울러 석현초와 흥덕중·고, 신갈중, 기흥고 등 교육시설과 갤러리아백화점과 롯데몰, 이마트 트레이더스, 판타지움, 이마트 흥덕점, 롯데마트 신갈점, 코스트코 공세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단지에는 테라스 제공(일부 가구)와 최상층 거실 최대 3.5m 층고, 알파룸(일부 가구), 가변형 벽체 등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한다. 단지 안에는 피트니스와 실내골프연습장, GX룸, 작은도서관, 맘스테이션 등 입주민 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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