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개 데이터센터 둔 Henrico County, 학교에 전기 절약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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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지니아의 Henrico County는 7월 1일부터 정부·학교 시설 전기요금이 25% 오른다며 직원들에게 절전을 요청함
- 카운티 매니저 John Vithoulkas는 이번 인상으로 다음 회계연도 비용이 약 500만 달러 늘고, 추가 인상도 이어질 수 있다고 봄
- 절전 지침은 블라인드 닫기와 컴퓨터 끄기처럼 일상적 행동에 초점을 맞췄지만, 대상은 카운티 정부와 학교 시설 전반임
- 이 지역은 현재 37개 데이터센터를 보유한 데이터센터 허브이며, 17개 추가 건설 계획도 진행 중임
- 공공기관이 전기 절약을 요청하는 상황은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에서 전력 비용 부담이 지역 시설로 번질 수 있음을 보여줌
전기요금 인상과 카운티의 절전 요청
- Henrico County 매니저 John Vithoulkas는 6월 26일 수천 명의 카운티 직원에게 전기 절약을 요청하는 이메일을 보냄
- 7월 1일부터 Henrico County 정부 및 학교 시설에서 사용하는 전기요금이 25% 인상됨
- 이번 인상으로 다음 회계연도 비용은 약 500만 달러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 카운티는 향후 전기요금이 추가로 오를 가능성도 예상하고 있음
학교와 정부 시설에 내려간 절전 행동
- 직원들에게 권고된 행동은 블라인드 닫기와 컴퓨터 끄기 등 즉시 실행 가능한 절전 조치임
- 절전 요청은 Henrico County의 정부 시설과 학교 시설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함
데이터센터 허브가 된 Henrico County
- Henrico County는 Richmond 외곽 동부 버지니아에 있는 35만 명 이상 규모의 커뮤니티임
- 현재 이 지역에는 37개 데이터센터가 있음
- 추가로 17개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이 있으며, 일부 계획에는 수백 에이커 규모의 남북전쟁 전장을 데이터센터로 전환하는 내용이 포함됨
- Henrico County는 워싱턴 DC와의 근접성, 넓은 토지 때문에 데이터센터 허브가 됨
- Meta는 2017년에 Henrico County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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