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만원→4만원→16만원…바닥잡고 올라온 이차전지 ‘이곳’ [K주식, 이걸 사?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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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엘앤에프]

[사진 출처=엘앤에프]

2200억원 적자, 5500억원 적자, 1500억원 적자

2023년부터 내리 연간 적자를 기록한 이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엘앤에프입니다. 전기차 캐즘으로 배터리 수요가 둔화되자 배터리에 들어가는 양극재를 만드는 엘앤에프가 타격을 받은 것입니다. 주가도 역사적 최고점인 34만원에서 4만원 선까지 약 90% 가까이 하락했는데요.

그런데 최근 엘앤에프가 다시 부활의 날갯짓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 배터리 양극재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삼성SDI와 대규모 공급 계약을 맺은 덕분입니다. 주가도 다시 16만원 선까지 올랐습니다. 오늘은 엘앤에프에 대해 한번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엘앤에프, K배터리 양극재 활로 개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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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SDI 006400, KO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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