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럴라인 레빗(28) 백악관 대변인이 둘째 자녀를 낳았다고 현지시간 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밝혔습니다.지난 1일 태어난 딸의 이름은 비비아나, 줄여서 '비비'(Vivi)로 부르기로 했습니다.레빗 대변인은 출산 소식을 알리는 글에서 "우리 가족의 마음이 사랑으로 터졌다"며 딸이 "완벽하고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레빗 대변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운동 기간인 지난 2024년 부동산 사업가인 32살 연상의 남편 니콜라스 리치오(60)와의 사이에서 첫째 자녀인 아들 니콜라스를 출산한 바 있습니다.97년생으로 역대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인 레빗은 지난달 27일 브리핑 이후 출산을 위해 휴직했습니다.지난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