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옥순, 영호와 남다른 커플 케미.."5일차 연인 같아"[나는솔로][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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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나는 솔로' 31기 옥순과 영호가 현실 커플 못지않은 케미를 뽐냈다.

29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는 솔로나라 3일 차에 1대 1 데이트에 나선 옥순과 영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해나는 데이트 장소로 향하는 차 안에서 유독 편안해 보이는 옥순의 자세에 "자세만으로도 편해 보인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데프콘은 "영호가 왜 옥순을 좋아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봤다. 색소폰으로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불렀는데 '에반게리온'의 이카리 신지를 자신으로 여기고, 활발한 소류 아스카를 옥순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런 느낌이 오더라"라고 분석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치킨집에서 데이트를 시작한 두 사람은 스스럼없는 대화를 이어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이이경은 "5일 차 커플 같다. 너무 익숙해 보인다"라고 놀라워했다.

데이트가 끝난 뒤 영호는 "재밌었다. 배고플 때 어떤 모습인지 알게 됐다. 다운되는 모습도 있더라. 인간적인 모습을 본 것 같아서 좋았다"라고 털어놨다.

옥순은 "데이트로 얻은 건 영호라는 사람이다. 연인들이 하는 일상의 대화를 한 것 같다. 미래를 상상해 봤을 때 이런 식으로 만나지 않을까 싶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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