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논란 끝? ‘나는 솔로’ 32기 돌싱특집 베일 벗었다 [SD이슈]

10 hours ago 1

사진제공|ENA·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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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나는 솔로’가 다섯 번째 돌싱 특집으로 돌아온다.

27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방송 말미에는 32기 돌싱 특집 예고편이 공개됐다. 돌싱 특집은 10기, 16기, 22기, 28기에 이어 다섯 번째다.

예고편이 공개되자 MC 데프콘, 송해나, 이이경은 “드디어 왔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새로운 사랑을 찾아 가평에 모인 32기 출연자들은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성 출연자들은 훤칠한 외모와 개성 넘치는 매력을 뽐냈고, 데프콘은 한 출연자를 보자마자 “100% 형사”라고 추측해 궁금증을 높였다.

여성 출연자들의 비주얼도 화제를 모았다. 출연진 모습을 지켜보던 데프콘은 “이건 사기다. 엄청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사진제공|ENA·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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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기 돌싱 특집은 31기 종영 직후 공개된 만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31기는 출연자들 사이의 갈등과 뒷담화 논란 등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종 선택 이후 진행된 유튜브 라이브 방송 역시 높은 관심을 받으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특히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은 매번 높은 화제성을 기록해 왔다. 16기와 22기, 28기 등은 방송 당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이에 새로운 출연진과 함께 돌아온 32기 돌싱 특집이 또 한 번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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