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법정서 만난 최태원·노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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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법정서 만난 최태원·노소영

업데이트 : 2026.06.15 19:48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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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법정에서 2년 만에 만나 수조 원대 재산분할을 논의했지만 접점을 찾지 못한 채 90분 만에 돌아섰다.

15일 서울고법 가사1부(부장판사 이상주)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을 진행했다. 오후 2시께 시작한 조정은 약 90분 만인 3시 33분께 불성립으로 마쳤다. 다음 조정기일은 오는 26일이다. 이날 오후 1시 48분께 법원 청사에 도착한 최 회장은 "노 관장과 2년2개월 만에 법정에서 대면하는데, 심경이 어떠냐"는 질문에 "조정이 잘 성립돼 빨리 끝나면 좋겠다"고만 말했다. 조정이 불성립되자 최 회장과 노 관장은 모두 말 없이 법원을 나섰다.

두 사람이 법정에서 대면한 건 이혼·재산분할 소송 항소심 마지막 변론기일이었던 2024년 4월 16일 이후 2년2개월 만이다. 향후 조정이 불발되면 재판부가 직권으로 재산분할을 결정할 수 있다.

양측의 최대 쟁점은 재산분할의 규모와 시기다. 그중에서도 SK 주식을 어떻게 나눌지가 핵심이다.

[박홍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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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2년 만에 법정에서 만나 재산분할을 논의했지만 접점을 찾지 못하고 조정이 불성립됐다.

이번 조정은 약 90분 만에 종료되었으며, 다음 조정기일은 오는 26일로 예정되어 있다.

양측의 최대 쟁점은 SK 주식을 포함한 재산분할의 규모와 시기로, 조정이 불발될 경우 법원이 직접 결정을 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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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노소영, 수조 원대 재산분할 2차 조정 결렬…26일 변론 재개로 ‘세기의 이혼’ 최종 결론 임박

Key Points

  •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2026년 6월 15일 열린 이혼 소송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에서 90분 만에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불성립으로 마쳤어요. 🤝
  • 최 회장과 노 관장이 법정에서 직접 대면한 것은 2024년 4월 16일 항소심 마지막 변론기일 이후 약 2년 2개월 만이었으나,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어요. ⚖️
  • 양측의 가장 큰 쟁점은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의 성격(특유재산 vs. 공동재산)과 재산 분할의 기준 시점으로, 최근 급등한 SK 주가로 인해 금액 산정에도 큰 변동이 예상돼요. 📈
  • 조정이 결렬됨에 따라 다음 조정기일인 2026년 6월 26일에 변론이 재개될 예정이며, 재판부의 직권 결정으로 최종 결론이 날 것으로 보여요. 🗓️

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님의 재산분할 소송이 2년 만에 법정에서 다시 만났지만, 아쉽게도 90분 만에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조정에 실패했어요 😥. 지난 2026년 6월 15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두 분의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답니다. 다음 조정기일은 오는 6월 26일로 예정되어 있어요. 🗓️

두 분은 2024년 4월 16일 항소심 마지막 변론기일 이후 2년 2개월 만에 법정에서 직접 얼굴을 마주했는데요. 최 회장님은 조정이 잘 성립되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지만,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어요. 😢 두 분이 법정에서 마주한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답니다. 👀

이번 사건의 가장 큰 쟁점은 바로 SK 주식을 어떻게 나눌지에 대한 부분이에요 📈. 최 회장님 측에서는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 상속·증여 재산으로 분할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반면, 노 관장님 측은 혼인 기간 동안 그룹 성장에 기여했으니 공동 재산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어요. 여기에 최근 SK 주가가 크게 오른 것이 재산분할 규모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도 주목받고 있답니다. 💰

앞서 1심에서는 SK 주식을 분할 대상에서 제외하고 최 회장님이 노 관장님께 위자료 1억원과 재산분할금 665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었어요. 하지만 2심에서는 노 관장님의 기여를 인정해 위자료 20억원과 재산분할금 1조 3808억원을 지급하라고 했었죠. ⚖️ 대법원에서는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300억원이 불법 자금이라 재산 분할에 참작할 수 없다고 보고 사건을 다시 심리하라고 돌려보냈지만, 위자료 20억원은 확정되었어요. 🤔

이번 조정이 불성립되면서, 앞으로 재판부가 직접 SK 지분의 분할 여부와 구체적인 가액 산정 기준을 법리적으로 판단하여 최종 결론을 내릴 것으로 예상돼요. 🧐 다음 조정기일인 6월 26일에 또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2. 심층 분석: 이 뉴스는 왜 나왔나?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의 수조 원대 재산분할 소송이 2년 만에 법정에서 다시 만났지만, 또다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불발되었어요. 💔 이번 조정 기일은 2026년 6월 15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렸고, 약 90분간의 논의 끝에 결국 불성립으로 마무리되었답니다. 다음 조정 기일은 6월 26일로 잡혀 있어요. 📅 두 사람이 법정에서 직접 대면한 것은 2024년 4월 16일 항소심 마지막 변론 기일 이후 약 2년 2개월 만이라 더욱 관심을 모았어요. 🧐

이 소송의 핵심 쟁점은 바로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을 재산분할 대상에 포함할지, 그리고 포함한다면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가치를 산정하여 분할할지에 대한 것이에요. 📈 최 회장 측은 해당 주식이 선친으로부터 상속·증여받은 '특유재산'이라 분할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반면, 노 관장 측은 혼인 기간 동안 가사노동과 내조를 통해 그룹 성장에 기여했으므로 공동 재산으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맞서고 있답니다. ⚖️ 특히, 최근 SK 주가가 급등하면서 분할 대상 재산의 가치가 크게 뛰었기 때문에, 법원이 분할 기준 시점을 언제로 보느냐에 따라 노 관장이 받게 될 금액이 수천억 원에서 조 단위까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재산분할 논의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어요. 💰

이 사건은 1988년 결혼 이후 2015년 최 회장의 혼외 자녀 공개로 파경을 맞았고, 2017년 이혼 조정 신청부터 시작해 2018년 정식 소송, 2019년 노 관장의 맞소송까지 오랜 법적 공방을 이어오고 있어요. 🏛️ 1심에서는 최 회장 보유 SK 주식을 분할 대상에서 제외하고 665억 원의 재산분할을 판결했지만, 2심에서는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300억원이 SK그룹 성장에 기여했다고 보아 SK 주식을 공동 재산으로 인정하며 1조 3808억 원의 재산분할을 명령했었죠. 🏢 하지만 대법원은 지난해 10월, 비자금을 불법 자금으로 판단하여 재산 분할 관련 2심 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고, 이로 인해 다시금 재산분할에 대한 법리적 다툼이 시작된 상황이랍니다. 🔄

3. 주요 경과: 지금까지의 흐름 (Timeline) ⏳

  • 2026년 5월 13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조정기일이 열렸어요. ⚖️ 이 자리에서 양측은 분할 대상 재산과 노 관장의 기여도를 두고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조정기일은 지난 1월 첫 변론 이후 약 4개월 만에 재개된 법적 절차였어요. 💬

  • 2026년 6월 15일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이 2년 2개월 만에 법정에서 직접 대면한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이 진행되었습니다. 👨‍⚖️ 오후 2시에 시작된 조정은 약 90분 만인 3시 33분 불성립으로 마무리되었어요. 💔 다음 조정기일은 6월 26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조정이 불발될 경우 재판부가 직권으로 재산분할을 결정하게 될 전망입니다. 🧐

4. 다각도 분석: 누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소비자/개인] [산업/기업] [정부/시장]

이번 재산분할 조정 불성립은 소비자와 개인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아요. 하지만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의 갈등이 장기화되면서, SK그룹 전체의 경영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커질 수 있어요. 이는 간접적으로 SK그룹 계열사의 주가 변동이나 기업 이미지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혹시 모를 경영 불확실성이 소비자들의 투자 심리나 소비 심리에 미세한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요. 😥

또한, 이혼 소송 과정에서 드러나는 사회 지도층의 재산 문제와 그 과정은 많은 개인들에게 재산의 의미, 결혼과 이혼, 그리고 가족 간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어요. ⚖️

SK그룹 전체, 특히 최태원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의 향방이 기업의 미래와 직결되기에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그룹이에요. 💰 이번 조정 불성립으로 인해 SK 주식의 분할 대상 여부 및 가액 산정 기준에 대한 법적 판단이 더욱 중요해졌어요. 특히 최근 SK 주가가 급등한 상황에서, 재산분할 기준 시점에 따라 수천억 원에서 조 단위까지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기업 가치 평가와 향후 경영 전략 수립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

기업 경영진 입장에서는 이러한 장기화되는 법적 분쟁이 경영 활동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이고, 중요한 의사 결정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요. 또한, 회장 개인의 소송 결과가 기업의 의사결정 구조나 지배구조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 🧐

정부 및 시장 입장에서는 이번 사건이 법적인 판단의 영역으로 넘어가면서, 향후 재산 분할에 대한 최종 결정이 주목될 것으로 보여요. 🏛️ 특히 대법원이 과거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을 재산분할의 근거로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처럼, 법원이 사회 질서와 윤리에 반하는 요소를 어떻게 고려할지가 중요한 기준점이 될 거예요. 이러한 법리적 판단은 향후 유사한 재산 분할 소송에서도 중요한 선례가 될 수 있어요. 📜

시장 측면에서는 SK 주식의 급등과 맞물려 재산분할 이슈가 연일 보도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조정 불성립 후 다음 조정기일 또는 정식 재판 결과에 따라 SK그룹 관련 기업들의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며, 이는 국내 주식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에도 미세하게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5. 핵심 시사점: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는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이 2026년 6월 15일 불성립으로 마무리되었어요. 이는 두 분의 이혼 및 재산 분할 소송이 법원의 판결을 통해 최종 결정될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의미해요. ⚖️

이번 사건의 핵심 쟁점은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을 부부 공동 재산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상속·증여받은 특유재산으로 볼 것인지에 대한 법적 판단이에요. 또한, SK 주식의 가치 급등이 재산분할 규모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해요. 📈

향후 정식 재판 절차에서는 SK 주식의 분할 대상 여부와 그 가액 산정 기준이 법리적으로 치열하게 다투어질 것으로 보여요. 법원이 어떤 기준으로 재산 분할을 결정하느냐에 따라 재산 분할 금액이 수천억 원에서 조 단위까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상황이에요. 💰

이번 조정 불성립으로 인해, '세기의 이혼'이라 불리는 이 사건의 최종 결론은 이제 법원의 판단에 달려있게 되었답니다. ⏳

6. 향후 전망: 시나리오별 예측

  • 현 상태 유지 및 안착 시나리오

    현재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은 2026년 6월 15일 2차 조정기일에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불성립으로 마무리되었어요. 🙅‍♀️ 다음 조정기일은 6월 26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대로 조정이 계속해서 불발될 경우 재판부가 직권으로 재산분할을 결정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요. ⚖️ 이 시나리오에서는 양측이 현재의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법원의 판결에 따라 재산 분할이 결정되는 방향으로 흘러갈 것으로 보여요. ✍️ 이는 기존의 1심과 2심의 판결이 엇갈렸던 만큼, 대법원 파기환송 이후 재판부의 신중한 법리적 판단이 중요해질 것이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어요. ⏳

  • 영향력 확대 및 가속 시나리오

    이 시나리오는 SK그룹의 주가 변동이 재산분할 결정에 미치는 영향이 더욱 커지는 상황을 예상해요. 📈 최근 SK 주가와 시가총액이 급등하면서, 노소영 관장 측이 주장하는 공동 재산으로서의 가치 인정 범위가 확대될 수 있어요. 🚀 만약 재판부가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SK 지분의 가치를 산정하게 된다면, 노 관장에게 돌아갈 수 있는 금액은 수천억 원에서 조 단위까지 늘어날 수 있어요. 💰 이는 양측의 입장 차이를 더욱 벌어지게 하여 합의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으며, 재산 분할 규모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더욱 증폭될 것으로 보여요. 📣

  • 변수 발생 및 흐름 반전 시나리오

    이 시나리오는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하여 재산분할 논의의 흐름이 완전히 달라지는 경우를 가정해요. 🤔 예를 들어, 최태원 회장 측의 '특유재산' 주장에 대한 새로운 법리적 해석이 나오거나, 노소영 관장 측의 기여도를 인정할 수 있는 새로운 증거가 제시될 수 있어요. 📜 또한, 양측이 기존의 입장을 전격적으로 수정하며 타협점을 찾는 극적인 합의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요. 🤝 만약 법원이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과 관련된 대법원의 판단(불법 자금은 재산 분할 기여로 참작 불가)을 더욱 엄격하게 적용하여, SK 주식의 분할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할 경우, 재산 분할의 논의 자체가 원점에서 재검토될 수도 있어요. 🧐

[주요 용어 해설 (Glossary)]

  • 파기환송심

    상급 법원이 하급 법원의 판결에 대해 심리한 후, 원심 판결을 취소하고 다시 심리하도록 돌려보내는 절차를 말해요.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의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에서는 대법원에서 2심 판결을 취소하고 서울고등법원으로 사건을 돌려보냈기에, 이 과정이 파기환송심으로 불리고 있답니다. ⚖️ 이 절차는 기존 판결의 법리적 오류를 바로잡거나 새로운 쟁점을 검토하기 위해 진행돼요. 따라서 파기환송심 결과에 따라 최종적인 재산분할 규모나 결정이 달라질 수 있어요. 🧐

  • 조정 불성립

    재판 과정에서 당사자 간의 합의를 이끌어내려는 '조정' 절차가 당사자들의 이견으로 인해 더 이상 진행될 수 없어 결렬되는 것을 의미해요. 😥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에서도 2차 조정기일이 열렸지만, 수조 원에 달하는 재산분할 규모와 SK 주식 분할 방식을 두고 양측이 합의점을 찾지 못해 조정이 불성립되었답니다. 💔 이 경우, 사건은 다시 정식 재판 절차로 넘어가 법원이 최종적으로 재산분할을 결정하게 돼요. 🧑‍⚖️

  • 특유재산

    부부 공동으로 형성한 재산이 아니라, 혼인 전부터 가지고 있었거나 혼인 중에도 상속 또는 증여를 통해 얻은 재산을 의미해요. 💎 일반적으로 특유재산은 재산분할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이 원칙이지만, 다른 배우자가 해당 재산의 유지 또는 증가에 기여했다는 사실이 증명될 경우 분할 대상에 포함될 수도 있답니다. 🤔 최태원 회장 측은 SK 지분이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 상속·증여 재산으로 '특유재산'이라고 주장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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