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27일부터 고유가피해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면서 편의점 업계가 이 수요를 잡기 위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
20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는 21일부터 약 40일간 생활에 밀접한 품목 50여종을 중심으로 통합 할인 행사를 전개하기로 했다. GS25는 오는 27일부터 PB 상품 중심으로 25% 할인 행사에 나선다. 세븐일레븐도 5월 한 달 동안 생필품을 필두로 총 2000여 종의 상품에 대한 ‘고유가 생활안정’ 행사를 연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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