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연예인 생활하면서 가장”…‘이숙캠 하차’ 진태현, 과거발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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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연예인 생활하면서 가장”…‘이숙캠 하차’ 진태현, 과거발언 재조명

이숙캠을 하차하는 진태현. [사진출처 = 영상캡처]

이숙캠을 하차하는 진태현. [사진출처 = 영상캡처]

배우 진태현이 2년 동안 출연한 JTBC ‘이혼숙려캠프’를 하차한 가운데 그가 프로그램에 쏟았던 진정성 있는 행보가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16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2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이 끝난 직후 제작진이 자막을 통해 “22기가 오기까지 2년 동안 함께해주신 진태현 조사관님께 감사드립니다”라며 그의 하차를 공식화했다.

진태현의 후임으로는 배우 이동건이 선정됐다.

진태현의 하차 소식에 대해 제작진 측은 “프로그램 변화 차원에서 결정된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진태현은 하차에 대해 “제 삶의 경험이 한정적이라 조언을 건네는 동안 늘 고민이 많았다”며 “25년 연예인 생활을 해오면서 그 어떤 촬영보다 진정성 있게 임했다”고 토로했다.

이러한 그의 진심 어린 고백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다시금 화제를 일으켰다.

진태현의 자리는 이동건이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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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2년간의 활동을 마치고 하차하며 그의 진정성이 재조명받고 있다.

제작진은 그의 후임으로 배우 이동건을 선정했다고 전하며 하차는 프로그램의 변화 차원에서 결정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진태현은 하차 소감에서 진정성 있게 임했던 25년 간의 연예인 생활을 돌아보며 고민이 많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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