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창읍 일원에 추진되는 아쿠아파크에는 수로풀, 인피니티풀, 유아풀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이 조성된다. 또 관광호텔·컨벤션센터와 카바나(간이 휴게시설), 카트장 ‘K1 Speed’, 집라인, 워터슬라이드, 푸드코트, 마트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을 추진하는 ㈜조이는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사전평가와 실시설계 등 관련 용역과 지역 주민 설명회, 홍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후 2028년 건축물 사용승인 신청과 영업 신고 등을 거쳐 2029년 상반기(1∼6월)부터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청주시는 이번 사업으로 약 2000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796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 729명의 고용 창출 효과, 902명의 취업 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장기우 기자 straw8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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