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돈런'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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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명 참가해 건강과 한돈 가치 체험 등록 2026-09-21 오후 11:24:17 수정 2026-09-21 오후 11:24:17 가 가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는 20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개최한 ‘2026 한돈런’이 약 3천 명의 참가자가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이기홍(오른쪽) 위원장이 ‘2026 한돈런’ 10km 여자부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돈자조금)‘한돈런’은 ‘건강한 일상’이라는 러닝의 가치와 ‘국민 식재료’ 한돈을 연결해 소비자들이 운동과 함께 한돈의 맛과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6km와 10km 두 종목으로 진행된 올해 대회에는 전문 러너부터 가족·친구·동료 단위 참가자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가을의 쾌적한 날씨 속에서 각자의 코스를 달리며 레이스를 즐겼고, 출발선과 결승선을 중심으로 참가자들의 응원과 환호가 이어지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2026 한돈런’ 참가자들이 달리기에 앞서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이날 완주자들에게는 메달과 함께 메달 무료 각인 서비스가 제공됐다. 특히 완주 후에는 한돈 떡갈비 버거, 한돈 라드유 주먹밥, 한돈 강정으로 구성된 한돈 도시락이 제공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러닝 후 한돈으로 단백질과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도록 마련한 한돈 도시락은 단순한 완주 기념품을 넘어 참가자들이 한돈을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는 한돈런만의 차별화된 경험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레이스를 마친 뒤 가족·친구들과 함께 한돈 도시락을 즐기며 운동과 식사를 함께하는 한돈런의 색다른 매력을 만끽했다. 현장에는 안정용 정읍시체육회 육상연맹 회장 겸 (사)대한한돈협회 부회장을 비롯해 방송인 정종철과 가수 김용필, 한라식품 이정웅 총괄이사, ‘프렌치 파파’ 타미 리 셰프 등 한돈 명예홍보대사들도 함께해 참가자들에게 응원을 전하고 주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가자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소통하며 행사에 활기를 더했으며, 참가자들의 레이스 완주를 응원했다. 20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열린 ‘2026 한돈런’ 참가자들이 출발을 하고 있다.올해 한돈런에서는 한돈 디지털 콘텐츠 모델 남규리와 함께하는 ‘삼겹살송 챌린지’ 소개를 비롯해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삼겹살송에 맞춰 자신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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