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이 게임 진로 탐색과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2026 유스 이스포츠 페스티벌’에 12곳의 파트너사가 참여한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 이하 ‘희망스튜디오’)는 ‘2026 유스 이스포츠 페스티벌’에 넥슨재단, 슈퍼셀, 카카오게임즈, 한국콘텐츠진흥원, 아마존웹서비스 등 게임사와 기관, IT 기업 등 12곳이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파트너사로 9곳이 참여했다. 올해 3곳이 파트너사로 추가돼 12곳이 참여한다.
신규 파트너사로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참여한다. 또한 올해 처음 T1 이스포츠 아카데미도 참여, 진로 상담을 제공한다.
넥슨재단과 슈퍼셀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브롤스타즈’ 게임 IP를 제공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체험형 CSR 콘텐츠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를 지원한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45인승 ‘틔움버스’를, 아마존웹서비스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각각 기념품과 행사 운영을 지원한다.
빅픽처인터렉티브는 이스포츠 대회 운영 지원을,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참가자 모집 및 관리를 맡는다.
올해는 처음으로 1권역(수도권/강원도), 2권역(충청도/전라도/제주도), 3권역(경상도) 등 전국 3개 권역에서 온라인 이스포츠 교육 프로그램과 예선전, 오프라인 본선(14일 부산, 15일 광주)이 진행된다. 전국 지역아동센터 256개소에서 아동·청소년 7400여 명이 참여한다.
8월 11일 대전에서는 올스타전 및 게임 문화 축제 ‘유스 이스포츠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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