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m에 10분, 거의 걷는 수준”…나나가 요즘 푹 빠진 ‘이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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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m에 10분, 거의 걷는 수준”…나나가 요즘 푹 빠진 ‘이 운동’

업데이트 : 2026.09.18 21:21 닫기

나나. 사진|스타투데이DB

나나. 사진|스타투데이DB

배우 나나가 최근 빠진 운동으로 ‘슬로 러닝’을 꼽았다.

17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웹예능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에는 새 시리즈 ‘스캔들’에 출연한 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출연했다.

이날 유병재는 나나에게 “요새 어떻게 지내느냐. 유튜브를 보니 관리도 열심히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나나는 “새로운 운동에 빠졌다”며 슬로 러닝을 언급했다. 그는 “쉽지 않다. 거의 한 시간 정도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지창욱이 “생각보다 엄청 오래 하는 건 아니다”라고 하자, 조나단은 “그거 어렵다. 그게 더 살이 빠진다”고 말했다. 나나는 “맞다. 지방을 많이 쓴다”며 조나단의 말에 호응했다.

나나.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나나.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나나는 자신의 운동 페이스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1㎞에 10분 정도”라며 “빠르게 걷는 정도다. 빨리 걷는 분들보다 오히려 느리다. 거의 걷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슬로 러닝은 일반적인 달리기보다 속도를 낮춰 천천히 달리는 방식이다. 비교적 낮은 강도로 자신의 체력에 맞게 지속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배우 류혜영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1km당 9분대 속도로 달리는 슬로 러닝을 소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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