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3년 방정환의 '어린이', SK텔레콤 AI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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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년 방정환의 '어린이', SK텔레콤 AI로 재탄생

100여 년 전 어린이날을 처음 제정한 소파 방정환 선생(사진)과 그의 작품이 인공지능(AI) 기술로 되살아났다.

SK텔레콤은 어린이날 103주년을 맞아 한국방정환재단,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함께 ‘1923 어린이 AI 복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1923년 어린이날을 처음 만들고 국내 최초 순수 아동 잡지인 ‘어린이’를 창간한 방정환 선생의 작품을 애니메이션과 뮤직비디오 형태로 복원한 것이다.

영상은 SK텔레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됐다.

최진영/박한신 기자 real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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