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진이가 다이어트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윤진이는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를 통해 '친정 갔다가 위장 터질 뻔했어요... 엄마카세 in 대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고향인 대전으로 갔다. 이제 반팔을 입을 날씨가 왔다. 이제 제 몸무게로 돌아와서 되게 엄청난 자신감과 행복을 찾았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전에는 몸이 통통하니까 위축되고, 내가 아닌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확실히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긴 해야 하는 것 같다"며 자신의 몸무게가 64kg에서 46kg까지 빠졌다고 밝혔다.
이후 윤진이는 어머니가 차려준 음식을 먹으며 "어버이날이라고 남편이 엄마한테 용돈을 보냈다"라고 말했다.
윤진이는 지난 2022년 4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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