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17일 창원NC파크에서는 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랜더스와 이호준 감독이 지휘하는 NC 다이노스의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 오전부터 창원NC파크에는 꾸준히 빗방울이 내렸다. 내일(18일) 오전까지 비 예보가 있는 상황.
결국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후 5시 15분경 우천 취소를 발표했다. 이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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