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점 만점에 10점" 이찬원도 놀란 소림사 스님들의 비밀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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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리얼 스토리텔링 토크쇼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으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19일 오전 방송하는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소림사 스밈들의 비밀 10점 만점을 받은 미스터리가 궁금하다면'이라는 제목으로 미스터리 스토리텔링을 이어간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찬원은 "소림 쿵후의 성지 15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소림사 맞습니다"라며 양손을 앞으로 뻗으며 쿵후 동작을 익살스럽게 모사해 오프닝브터 시청자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했다.

오늘의 주인공은 스님. 재야의 고수 느낌이 강한 스님이 "○○이 되고 싶다"고 하자 박소영은 "스님이 저런 말씀을 하신다고?"라고 말해 흥미를 유발했다.

평범해 보이는 스님들의 범상치 않은 물건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한 가운데 '미스터 Lee' 이찬원은 "더 놀라운 이야기가 아직 남아있는데요"라고 말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박소영이 "저게 가능하다고요?"라고 하자 곽범은 "미스터리 10점 만점에 10점 드리겠습니다"라고 했다. 이찬원은 흥이 올라 "10점 만점에 10점"이라며 그룹 2PM의 춤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19일 오전 10시 4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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