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장재훈 롯데물산 대표이사가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일대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롯데 아쿠아슬론’은 석촌호수 동호를 두 바퀴(총 1.5km) 수영한 뒤, 롯데월드타워 1층부터 123층까지 2917개 계단을 오르는 스카이런(SKY RUN) 방식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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