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전쟁의 종착지는 피지컬 AI” 정주용 그래비티벤처스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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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 우려에 밤잠 설치는 개미들에게 1300억원을 굴리는 ‘고래’ 투자자가 던지는 명쾌한 해답. 미·중 인공지능 패권 전쟁이라는 거대한 프레임 속에서 데이터센터가 왜 ‘추론 공장’이 되었는지, 그래비티벤처스 정주용 대표가 직접 만든 ‘추론 무역’ 개념으로 낱낱이 풀어드립니다. 스페이스X 상장에 열광하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머스크노미’의 실체와 역대급 1인 집중 리스크, 그리고 한국 제조업이 절대 빼앗겨선 안 될 ‘미들 레이어’의 정체를 집중 조명합니다. 나아가 화려한 테마주와 진짜 수혜주를 가르는 기준부터, 지금 골방에서 눈물 흘리는 가장 억울한 ‘숨은 흑진주’ 산업까지 낱낱이 파헤칩니다.

◆ 유의사항 : 본 영상은 26.7.6(월)에 녹화되었으며, 영상 용량으로 인해 약간의 버퍼링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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