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김도윤 셰프 "시즌3 안 나가..사람들이 욕할 것" [문채원]

15 hours ago 6
/사진=유튜브 채널 '문채원'
/사진=유튜브 채널 '문채원'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김도윤 셰프가 시즌3 출연에 대해 말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문채원'에는 '면 좋아 사람 채원이 픽한 맛집들 (feat. 김도윤 셰프님 흑백요리사3 출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면 맛집을 찾아 나선 문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문채원'
/사진=유튜브 채널 '문채원'

문채원은 첫 번째 면 맛집을 찾았고 "지인이 여기가 면 맛집이라 하는데 가보자고 했다. 면 좋아하니까 왔는데 맛있었다. 그래서 제가 새로 찾은 면 맛집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문채원은 고추장 가브리살 화덕구이, 넙적 고사리면, 골동면 등을 시켰고 반찬이 나오자 "아침에 아무것도 안 먹었다. 맛있게 먹으려고 아무것도 안 먹었다"라며 맛있게 먹었다.

이후 오너셰프이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 시즌2에 출연했던 김도윤 셰프가 등장했다. 제작진은 문채원에게 "'흑백요리사'를 봤냐"라고 물었고, 문채원은 "솔직히 시즌1은 다 봤고, 시즌2는 아직 못 봤다"라고 말했다.

김도윤 셰프는 "저도 안 봤다. 짤로 돌아다니는 것만 봤다"라고 거들었다.

김도윤 셰프는 "'흑백요리사' 시즌3에 나가시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안 나간다. 시즌3는 팀원이 네 명이 있어야 하는데 나갈 수 없다. 윤서울이 문을 닫았다. 아쉽지는 않다. 세 번 나가면 사람들이 욕할 거다"라고 답했다.

문채원은 "전 나오셨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드러냈고, 김도윤 셰프는 "시즌3는 포기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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