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임성근, 음주 전과 논란 후 SNS 활동 '활발'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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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술빚는 윤주모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 셰프가 논란 이후 SNS 활동을 본격적으로 진행했다.

임성근 셰프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흑수저 술빚는 윤주모의 게시글을 재게시했다.

해당 게시글엔 임성근, 후덕죽, 최강록 등 '흑백2' 톱6 셰프들이 모여 있는 사진이다. 술빚는 윤주모는 "'흑백2' 셰프님들. 사진 제일 많이 가진 사람 나야, 나. 비밀 유지로 묵히고 있다가 새해맞이 대공개"라고 전했다.

임성근은 지난달 1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음주운전 전과를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임성근의 고백 다음 날인 19일 일요신문은 "임성근의 음주운전 전력에 대해 취재하고 그의 입장을 듣고자 기자와 나기로 한 상황에서 18일 갑자기 서둘러 내놓은 양심 고백"이라고 보도해 파문이 일었다.

이후 또 다른 매체인 동아일보는 "임성근 셰프가 과거 4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보도했다.

당시 논란의 여파로, 임성근의 MBC '놀면 뭐하니?', JTBC '아는 형님', KBS 2TV '편스토랑' 녹화가 취소됐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임성근 녹화분을 폐기하기로 결정했다.

유튜브 및 SNS 활동을 멈췄던 임성근 셰프는 다시 본격적으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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