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1인 기획사' 미등록 논란…전 소속사도 '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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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의 1인 기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황정음은 2022년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후 4년째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은 상태입니다.현행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연예 활동 수익을 관리하거나 출연 계약·매니지먼트 기능을 수행하는 법인은 반드시 기획업 등록을 해야 합니다.앞서 황정음은 횡령 혐의로 불구속기소돼 지난해 9월 법원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이후 4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미등록 상태인 것입니다.그는 2022년 초부터 12월까지 회삿돈 43억4천여만 원을 횡령해, 이 중 약 42억 원을 암호화폐에 투자했습니다.이와 관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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