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신승용과 열애 고백 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12일 곽민경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말 많은 분들께 응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곽민경은 "사실 상상도 못 했던 반응들이 계속되다 보니 아직까지도 믿기지 않는 것 같다. 좋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곽민경은 "앞으로도 남자친구랑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곽민경은 지난 8일 유튜브를 통해 '환승연애4'에 함께 출연했던 신승용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곽민경은 "처음부터 '승용 오빠와 무슨 사이냐'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게 맞다. 숨기려던 건 아니었지만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촬영 당시와 방송 이후에 제가 많이 힘들어했다. 늘 옆에서 힘이 되어준 사람이 승용 오빠였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9세 나이 차이다. 이에 대해 곽민경은 "저희가 나이 차이가 좀 있는 편"이라며 "오빠가 신경을 쓰는 것 같아서 제가 먼저 '상관없다'고 했다. 그 뒤로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종영한 티빙 연애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는 전 연인과 새로운 인연 사이에서 갈등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곽민경은 전 연인 조유식과 함께 출연했다. 조유식은 곽민경이 아닌 신승용의 전 여자친구인 박현지를 최종 선택했으나 두 사람은 '현커'로 이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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