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혜걸, 며느리 외모 칭찬했다 ♥여에스더와 냉랭 "1시간 말 안 해"[옥문아]

1 week ago 11
/사진=KBS 2TV 방송화면
/사진=KBS 2TV 방송화면

여에스더와 홍혜걸이 동상이몽을 꿨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의학 박사에서 연 매출 3000억 원 CEO가 된 여에스더, 구독자 203만 의학 채널 대표 홍혜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홍혜걸은 아내 여에스더와의 일화에 대해 "우리 며느리가 정말 예쁘다. 어느 날은 밥을 먹고 집에 가려는데 '우리 지은이'라고 노래를 부르며 손 제스처를 했다. 근데 아내가 집 가는 1시간 내내 말이 없더라. 질투가 났던 모양이다"고 말했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사진=KBS 2TV 방송화면

그러나 여에스더의 입장은 달랐다. 여에스더는 "나도 예쁜 며느리가 좋다. 질투는 전혀 없다. 그런데도 (홍혜걸이) 이렇게 이상한 소리를 해대니"라며 분노를 표했다.

옆에서 이를 듣던 홍진경은 "나라도 기분이 나쁠 것 같다"고 여에스더의 편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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