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딸 라엘 뜻밖의 근황에 ‘깜짝’…장동선 강연장서 만났다

3 days ago 5

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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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뇌과학자 장동선이 강연장에서 홍진경의 딸 라엘을 만난 뜻밖의 인연을 공개한다.

28일 밤 10시 10분 방송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장동선과 스탠퍼드대 종신교수 이진형이 출연한다.

이날 장동선은 전국을 돌며 강연했던 당시의 이야기를 꺼낸다. 방송과 유튜브 등을 병행하면서 한 해 최대 1000개의 일정을 소화했고, 하루에 강연만 다섯 차례 진행한 적도 있다고 밝힌다.

특히 강연장에서 홍진경의 딸 라엘을 만난 일화를 공개해 홍진경을 놀라게 한다. 예상하지 못했던 딸의 이야기를 들은 홍진경이 당황한 이유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함께 출연한 이진형 교수는 자신의 공부법을 소개한다.
한국인 여성 최초로 스탠퍼드대 종신교수가 된 그는 충분한 수면을 중요하게 여긴다며 이른바 ‘8당 7락’을 강조한다. 8시간을 자야 오히려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의미다.

스탠퍼드대 재학 당시 구글 공동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학교를 함께 다닌 인연도 밝힌다. 이진형 교수는 자신이 재학하던 시절 래리 페이지가 구글을 창업했다고 회상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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